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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구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했어요.

 수원 장안구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했어요.

수원 코로나검사 전 신속항원검사하기 코로나검사를 하러 갔어요. ㅠ 에밀리가 콧물이 나와 이비인후과를 찾으니 코로나유사증상으로 검사를 권하셔서 장안구보건소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신속항원검사 코로나검사를 한 두번해본게 아닌데 코찌르는 그 PCR검사가 이름이 비뀌었나?

하던 차에 일단 줄부터 섰어요. 줄이 으마으마해요.

오전 9시 15분 장안구 보건소에 도착했는데 신속항원검사키트는 10시 9분에 받았어요. PCR 대상자대기줄이 있고 신속항원검사 대기줄이 있어요.

파란옷있으신 선생님께 여쭈니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오면 PCR검사를 한데요. 1차검사와 2차검사가 생겼나봐요. 전에는 PCR검사하고 문자로 음성과 양성을 다음날 문자로 안내되었는뎅 1차와2차 검사로 나뉜 이유가 있는건지..

무지한 백성은 잘 모르겠어요. 정부와 진단키트계약한 회사가 어딘지 급 궁금해지는 돈을 쫓아다니는 아줌마입니다 신속항원검사한 후기 신속항원검사의 줄을 한시간가량 기다렸어요.

뭐지? 싶었는...

# 달라진코로나검사 # 신속항원검사를 # 자가검진키트 # 장안구보건소에서 # 초등학생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