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창 여행지로 평창보타닉가든을 다녀왔어요~ 한마디로 말하면 수목원? 정원 카페 같은 느낌이에요!
시즌에 따라 입장료가 있다가 없다가 다른 것 같아요~ 저희는 5월초에 방문해서 어른 6000원, 소인 3000원의 입장료를 냈어요. 이 금액만큼 카페에서 사용할 수가 있어서 카페 음료값이라고 보면 되요!
5월이라 날씨도 좋고, 꽃도 많아 볼거리도 많고 경치가 좋았어요~^^ 산책하기에도 적당한 크기라 어린 아이들과 와도 좋을듯~ 멀리 보이는 빨간 벽돌의 건물이 메인 보타닉 카페가 있는 곳이구요. 카페 가기 전, 먼저 전체적으로 둘러보았어요~ 온실도 있어 들어가봤어요~ 이쪽은 관리가 조금 덜 된 느낌이었는데 원래는 카페처럼 앉을 자리도 있었던 곳 같은데 지금은 운영을 안하는 느낌?
또 길따라 걷다보니 산책로와 잣나무쉼터가 보여서 산에 잠시 올라갔어요. 잣나무쉼터에 앉을 자리와 테이블이 많아 주말에 사람 많아도 자리는 충분할 것 같아요 ㅎㅎ 메인 건물로 들어가볼게요~~ 이쪽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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