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1인가에서 메모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갔었다. (메모리 계층구조에 대해서만 알아봤던 기억이 난다)이번에는 어떻게 적은 메모리를 가지고 큰 용량의 데이터를 적재할 수 있는지 그 전략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메인 메모리에 비해 부족한 캐시메모리, 혹은 레지스터를 사용할 때는 필요한 부분만 캐시메모리나 레지스터에 올려서 사용하게 된다.예를 들면 카카오톡 로그인에 필요한 프로세스는 로그인이 끝나면 더이상 캐시메모리에 있을 필요가 없다.
(한번 로그인하면 다시 쓸 일 없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운영체제에서는 캐시메모리를 사용해야 할 일이 있을 때 이 로그인 프로세스를 내려버리고 필요한 프로세스를 올..........
ch8 Memory Management Strategie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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