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블로그를 써봐야겠다 한 것은 지난 9월 네이버 인턴에 지원할 때 블로그에 특정 소재(아마 데이터센터프로그래밍 관련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한다)로 분석글을 올리는 게 있었는데 꾸준히 쓰면 나만의 포트폴리오가 충분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걸 쓰면서 조금이나마 학교 수업 내용을 복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아주 조금 실현되긴 했다. 시험기간에 몰아쓰면서 복습 ㅋㅋㅋㅋㅋ)그리고 어느 순간 코딩 문제풀이가 주가 되는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물론 거의 쉬운 문제들이라 나만의 기록용이긴 하다.그리고 3개월이 지난 지금, 많은 고민에 빠져있다. 기술 블로그인 만큼 자기만족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
네이버, 티스토리, Velog.. 기술 블로그의 고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