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초반에 한 번 방문했다가 규카츠가 먹고 싶어 재방문한 규카츠 찐맛집이다. 이 곳은 국내 유일 프리미엄 규카츠 식당이며 직접 주문제작한 방짜유기 개인화로로 구워먹을 수 있다라고 적혀 있다. 주소는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33 오벨리스크 APT 상가 지하1층 138호이고 영업시간은 매일 11:30-21:00이며 브레이크 타임은 15:00-17:00, 라스트 오더는 점심 14:20 저녁 20:00이다. 연락처는 0507-1429-0952로 기재되어 있으며 화장실은 건물 상가에 있다. 주차는 가능하지만 주차장에서 식당 찾아가는 길이 어렵다라고 안내되어 있다. 최대한 마포역 가는 길로 나오면 된다고 설명되고 도보로 가는 경우 마포역 2번출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와 우측 상가로 오면 바로 입구 오른편에 위치해 있다.
규카츠는 구워먹는 시간이 있어 테이블 회전이 빠른 편은 아니고 예약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평일 점심시간은 줄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내부가 꽤 넓고 테이블과 다찌(바)석으로 나뉘어 있으며 주말 점심에도 예약석이 3개나 있었다고 한다. 마포역 인근은 회사가 많아 주말에 연 식당 찾기가 쉽지 않지만 이곳은 분위기가 좋다고 평이 많다. 좌석 아래에는 주문제작한 커트러리 파우치 및 물티슈, 티슈, 후레이크 토핑이 담긴 개인 서랍이 있어 깔끔하다고 한다.
메뉴판은 손부채 같은 독특한 형태로 꾸며져 있으며 음식 맛있게 먹는 방법과 단일메뉴, 세트메뉴, 어린이메뉴, 사이드메뉴, 음료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주류 메뉴판도 따로 있다. 규카츠를 먹으러 방문하더라도 야끼니꾸도 먹고 싶어 야끼니꾸 세트를 선택하는 손님이 많다고 한다. 야끼니꾸 세트(2인) 45,000원과 훈연 규카츠 정식(로스), 훈연 야끼니꾸 정식, 감태명란, 음료 1개, 그리고 야끼니꾸 정식 솥밥이 나오는 구성이 소개된다.
화로 구이가 가능하고 화력도 강하다고 체험담이 전해진다. 화로에 불이 꺼지면 직원들이 바로 켜 주고 대응이 빠르다고 한다. 솥밥이 같이 나오며 이색적인 오차즈케 컨셉으로 한국의 숭늉과 일본의 오차즈케가 결합했다는 설명이 있다. 셀프바에서 육수(둥굴레차, 돈코츠, 가쓰오부시)를 가져와 솥밥에 부어 먹는 방식이며 밥도 무한리필로 제공된다고 한다. 돈코츠 육수는 사골 육수 맛이었고 가쓰오부시가 원픽이라는 안내가 있다. 후레이크 토핑을 넣어 먹으면 더 맛있다고도 한다.
내부에는 외투 보관함이 있으며 카운터에는 치실과 페브리즈가 구비되어 있어 깔끔한 인상이다. 고깃집이 아닌 곳에서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고, 다음 방문도 염두에 두고 있을 만큼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마포역과 공덕역 인근 직장인들의 점심 메뉴로 추천한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
공덕데이트
#
저녁데이트추천
#
점메추
#
점심데이트
#
점심데이트맛집
#
점심데이트추천
#
점심메뉴추천
#
점심시간
#
주말데이트
#
주말데이트맛집
#
주말데이트추천
#
주말데이트코스
#
직장인점심
#
직장인점심메뉴
#
저녁데이트맛집
#
저녁데이트
#
공덕데이트맛집
#
공덕역돈까스
#
공덕역점심
#
규카츠
#
규카츠맛집
#
마포데이트
#
마포데이트맛집
#
마포맛집
#
마포역돈까스
#
마포역맛집
#
마포역소개팅
#
마포역점심
#
마포역혼밥
#
직장인점심메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