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우중충하더니 기분좋은 바람과 함께 햇볕에 따땃 :) 31주 후반에 들어서 몸이 꽤 무거워지고 무기력해지는걸 느낀다 예민한 편인 나는 그때문인지 뭔지 불면증까지 와서 몇일전에는 심지어 이틀밤을 못자고 뜬눈으로.. 걱정하는 벙구리의 말은 죄다 잔소리같고 짜증지수는 1000%....
밥도 먹기싫고 울적한 임산부였다. 오늘 비로서 정신차린나는 벙구리를 출근시킨 6시반부터 지금까지 집을 정리하고 또 닦고 닦고..
오바했다. 힘들어죽겠다ㅠㅠ 이제 우엉차 말린것만 덖으면 돼...
하하하하 이제 두달정도 남았다. 요가도 열심히 하고 슬슬 꼬몽이물건도 들여놓고 광합성도 더 많이 해야지 아-왜이렇게 잡생각이 많아지는걸까 오늘 까칠..........
요즘에는 그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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