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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 임신후기로 접어들다. 또르르 / 킨텍스 코리아베이비페어

 [33주] 임신후기로 접어들다. 또르르 / 킨텍스 코리아베이비페어

* 32주차에 병원을 다녀온 이후 갑자기 몸이 무거워져 32주는 요양- 저번주(33주)는 마음이 급해지는 한주였던거 같다. 이제 다음달이 꼬몽이와 만나는 날이 들어있기때문에 발등에 불 떨어진사람처럼 옷장정리도 하고, 주방 싱크대곳곳과 냉장고, 김치냉장고.

베란다도, 집안에 정리할 수 있는것들은 죄다 정리하느라 힘들어서 애 낳기 직전이다. 덕분에 영혼 나감 ㅋㅋㅋ * 일단 [33주의 증상들] 장실이를 자주 찾게 되었다 소변이 급급급 마렵다ㅠ 자다가도 벌떡.

아니 바둥바둥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오면 잠이 깸.......... 덕분에 무지 피곤하다 요새ㅠ 배가 엄청 커졌다 요통/치골통/엉덩이통증/발목통증 언젠가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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