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여만에 다시 하는 블로그 그동안 해마다 다이어리도 쓰고 인스타도 해보았지만 나중에 읽어보면 제일 재밌는게 블로그더라 2015년 둘째를 임신하면서 또다시 입덧지옥을 시작으로 출산과 독박육아를 하며 정신없이 살았더니 첫째가 벌써 3월에 초등학교를 들어가게되었고 둘째가 6살이였다 그동안 나는 하루하루를 존버했다 빨리 크는 아이들을 아쉬워하면서도 어서 커서 나에게 숨 쉴 구멍을 만들어주길 바랬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존버는 했지만 숨 쉴 구멍은 만들지못했고 그 결과 몸은 많이 상했고 울적해져갔으며 청소와 정리에 집착하고 아이들을 과보호했던거같다 블로그 시작하면서 하나씩 적당히 내려놓는 삶을 살아보려한다 올해..........
오늘은 2021년 1월14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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