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마치고 !!! 뜨건 마음으로 서면을 간다.
서면에 한끼 맛있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간다.. 샌들을 신으니 발 청결을 더 신경써야겠다.
어떤 사람 발을 봤는데 .... 음 잘 닦아야겠다.
이 바지는 되게 편해서 자주입는다.(안보이지만) 포켓몬고가 6월이라고 로딩화면이 이렇게 바꼈다.
뚜꾸리 아무 쓰잘때기없는 앤데 여기선 귀엽다. 한끼 맛있다 도착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했다.
근데 옛날의 그 맛이 나질 않는다. 내가 드디어 초딩입맛을 벗어난건가??
다 느끼하고 맛없었다. 장황하게 얘기할 것 없이 맛없다.
버터를 때려부었나 싶을정도로 피자와 필라프에서 똑같은 맛이 난다. 다 먹고 가는 길에 보였던 팝업 스토어.
오브젝트를 필두로 이런게 많이 생기더라. 저 문에 팔랑거리는 포스터는 나도 사봤는데 햇빛을 가리기에 충분하다.
창문에 붙여놓으니 햇빛이 뜨문뜨문 보이면서 그림도 예뻐서 꽤 쓸만하다. 유동커피를 가서 밀크티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사람도 되게 많고.. 많았다.
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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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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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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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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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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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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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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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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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컵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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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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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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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