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리사키예요. 오늘은 애니리뷰로 돌아왔어요.
전 포스트들은 대부분, 작품 '하나'만 리뷰를 해왔어요. 왜냐하면, 시리즈를 목적으로 한 작품이 최근에 적어졌기 때문이죠.
이번 소개할 작품은, 전 세계가 아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과연 무슨 작품이기에 전 세계가 알까요?
이번 작품의 경우는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으로, 현재까지도 작품이 나올 때마다 반가워하죠. 자, 오늘 소개할 작품은 미연시로 시작하여, 애니화 코믹스화 등 여러 매체로 탄생한 작품.
'Fate'시리즈 입니다. fate 시리즈는 type moon이라는 작은 동호회 그룹에서 탄생한 작품인데요. type-moon은 4명의 오타쿠가 모여 결성한 동호회로, 월희라는 작품으로 첫 이름을 알린 동호회였죠. 당시 월희 발매 후 해산 예정이였으나, 반응이 폭발적.
핵심 구성원이였던, 일러스트 담당. 나스 키노코와 팀장 타케우치 타카시가 게임제작에 재미를 느껴, 존속하기로 하였어요.
이후, 가월십야와 멜티블러...
#
fate
#
아인츠베른
#
영령
#
월희
#
타입문
#
토오사카
#
패이트제로
#
패제
#
페그오
#
페스나
#
페이트
#
시작의3가문
#
성배전쟁
#
성배
#
fatestaynight
#
ufotable
#
가월십야
#
귀멸의칼날
#
마술
#
마술사
#
마키리
#
마토
#
멜티블러드
#
서번트
#
프리즈마이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