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리사키예요. 오늘은 제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축제가 열려서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야식장'이라는 축제가 열려서 궁금한 나머지 가봤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동네 시장이라 그런지 큰 축제는 아니지만 나름 활기가 느껴지는게 좋더라구요 코로나 상황에서 크지는 않지만, 나름 활기찬 동네를 보니 앞으로도 이런 작은 축제라도 자주 열렸으면 해요.
서먹서먹한 사회에서 이런 포근한 분위기의 축제로 앞으로는 밝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개최된 동네시장 축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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