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내가 원하는 문화와 경험을 쌓고 싶다면 해당 나라의 언어를 할 줄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가는 것보다 어느 정도 알고 가면 훨씬 깊게 그 나라에 대해 빠져들 수가 있죠.
저는 항상 여행을 다니기 전에 그 나라의 언어에 대해 조금은 탐색하고 가는 편이에요. 간단한 인사와 숫자 그리고 표현 정도만 배워가더라도 현지 사람들이 굉장히 호의적으로 대해주더라고요.
필리핀은 ' 따갈로그어 '라는 언어를 사용해요. 물론 영어를 잘하는 경우도 많지만 모두가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니에요.
아무래도 계급이 높다면 영어를 더 잘하겠지만 워낙 빈부격차가 심하기에 따갈로그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는 걸 금방 아실 거예요. 영어 하나만 준비해 가도 여행하시는 데 있어서는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현지 사람들과 더욱 깊게 소통하고 싶다면 혹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어느 정도 배워가는 게 정말 좋아요.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는 걸 보면 굉장히 뿌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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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번역기
원문 링크 : 필리핀 번역기 [따갈로그어] 비교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