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3. 16:00 #서른한살 #찐서른 #퇴사일기 #퇴사생 #하루일과 #3일치 #몰아쓰기 #daily #resigned #jobless #오늘일기 #기록 #record #해외영업부 #퇴사한지두달 #선택과집중 #습관들이기 평일 아침마다 출근했던 일상이, 이제는 자연스레 여유와 쉼 그리고 건강으로 채워지고 있는 나날들. 지난 3일 간 하루에 하나씩 약속이 있던 터라, 그야말로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간 것 같다.
주말에는 놀아야하지 하는 핑계 아닌 핑계와 그동안 못 만났던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휴먼 네트워킹 시간으로 지냈다. 어제 오후 약간의 액땜한 것만 빼면.. 4월 30일에는 비가 좀 왔었다.
전일 밤에도 비가 꽤 왔는지 나는 밤새 지..........
//지난일기 옮기기// 퇴사일기 210430 (전직장 팀장님들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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