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3. 16:40 #서른한살 #찐서른 #퇴사일기 #퇴사생 #하루일과 #3일치 #몰아쓰기 #daily #resigned #jobless #오늘일기 #기록 #record #해외영업부 #퇴사한지두달 #선택과집중 #습관들이기 5월 1일 토요일, 내가 좋아하는 동생네 부부가 우리집을 찾아왔다. 이 날 오후 3시 반 즈음 우리집에 왔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 떨다가 결국 밤까지 새버린 이야기.
비슷한 가치관과 비슷한 생각의 결을 가진 우리들은, 서로의 근황만으로도 이미 서너시간이 아까울 정도였던 거다. 이른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 투잡을 뛰는 동생과, 꿀잡(?)
중인 남편분의 직장 이야기는 잠시였지만 꽤 흥미로웠다. 그리고 이제 막 애플의 전자기기 아이템..........
//지난일기 옮기기// 퇴사일기 210501 (밤샘토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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