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가볼만한곳을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장소가 바로 여기, 남해 설리스카이워크입니다. 20년도 12월에 정식개장을 시작한 남해여행의 새로운 코스, '하늘그네'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36m가 넘는 높이에 유리바닥이 설치되어 있는데, 얼마나 스릴 넘치는지 제가 직접 다녀와 봤어요! 제가 또 이런 류의 체험/익사이팅 여행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어땠냐구요? 어떤 의미가 있는 곳일까?
하얀 눈을 닮은 백사장 덕에 붙여진 이름 설리마을. 2020년 남해군은 무려 83억 원을 들여, 이곳에 국내 최초로 비대칭형 캔틸레버 건축물을 지었는데요. 바로 사진에서 보시는 전망대가 그 주인공이랍니다.
보물섬 해안조망 실크로드 조성사..........
남해 설리스카이워크, 이 정도 스릴감..? feat. 하늘그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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