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전보다 더 오래 되었지만.... 오랜만에 홍두깨씨 안부를 써봅니다..ㅎㅎㅎ 우리 두깨씨의 주식은 물!!
이 얼마나 간단한 일인가!! 그러던 중 그녀가 만난 것이 있으니 큰 대용량 가습기를 만났다고 합니다.
곧 사랑에 빠질 듯;;; 이게 뭔지 매우 궁금한듯 힐끗 거리는 그녀 먹고싶지??? 빠지고 싶지????
켈켈켈 그간의 복수 중 맛뵈기로 봐드렸습니다.. 맛보기로 드렸는데...
왜 머리로 드시죠...?? 왜죠..???
여전히 골치 아픈 그녀다.. 쉽지 않아...
번려돌 일기, 대용량 가습기로 폭식한썰 (52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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