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더용접기 입니다.연말이 되니 이곳 저곳 술 약속이 많이 생기네요.어제는 오래된 친구랑 둘이서 소주 한잔 먹었습니다.바빠서 식사도 제대로 못 했는데 삼겹살에 소주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보니 동네형들을 계속 만나네요.그래서 한잔 두잔 먹다보니 ㅠㅠ2차까지 가게 되었습니다.2차로 가게 된 곳은 망원동에 전통이자카야 전문점한지구요.간판이 없어서 못 찾는 분들이 많아서 위치 표시합니다.여기에 위치한 곳 입니다.오래된 곳이고 정말 음식 하나 하나가 맛있는 곳 입니다.*근데 가격이 좀 쌔요 ㅎㅎ;*저희는 가오리찜에 소주를 먹었습니다.이렇게 나오구요 비린내도 안나고 참 맛..........
오늘도 평범한 일상 망원동 한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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