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더 용접기입니다.벌써 한주에 마지막 날이네요!!시간이 정말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빨리 지나가네요.뭐 한지도 모르게 벌써 11월에 마지막 날이네요.이제 정말 2020년 한 달 딱!!!
한 달 남았습니다.오늘은 망년회 겸으로 지인들과 술 한잔 먹다가 우연히 들어간 빈대떡 먹는 날을 갔는데요.진짜 길가에 정말 복잡한 도로에 조금만 한 가게입니다.근데 뭔가 들어가면 남자들끼리 옹기종기 회사원들이 있네요.뭔가 근처 회사에 아지트 같은 느낌?작은 가게인데 뭔가 아지트 하고 싶은 가게네요.일단 위치는요.양화대교 지나가면 정말 복잡한 길가에 딱 있는 집입니다.너무 작아서 찾기도 힘들 거 같네요.가게가 너무 작아서 ㅋ..........
우연히 2차로 들어간 당산 빈대떡 먹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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