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월드클래스 그래플러'가 '원챔피언십'에서 경기를 갖는다. 13일 아침(한국시간) 원챔피언십은 공식 SNS 게시물을 통해 Tye Ruotolo(21ㆍ그래플링 27승 9패ㆍ 아토스ㆍ미국)와 Jozef Chen(19ㆍ그래플링 17승 4패ㆍB팀ㆍ남아프리카)의 대결 성사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Ruotolo와 Chen은, 현지 시간으로 7월 5일 오후 8시부터 진행돼는 'ONE Fight Night 23' 대회에서, 186파운드(84.3kg) 이하 계약체중 '서브미션 그래플링' 경기를 갖는다.
이에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쿵쾅거리는 경기가 원챔피언십에서 열린다", "수준 높은 경기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Tye Ruotolo는 'IBJJF(국제주짓수협회)' 최연소 월드챔피언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ADCC(아부다비컴뱃클럽)' 최연소 출전자다. 그리고 'WNO(Who's Number One)' 챔피언, 'World 주짓수 챔피언십 챔피언', 'ADCC'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