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포인트제'와 '시즌별 타이틀전'을 도입시킨다. KMMA는 2024년 하반기부터 '포인트제도'를 도입한다.
각 체급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쌓은 선수들에게는 3~4개월마다 열리는 시즌 챔피언십 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 도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첫 번째 시즌 챔피언십 대회 ‘KMMA : FALL 2024 CHAMPIONSHIP’은, 오는 11월 9일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KMMA는 오는 8월 31일 대구광역시에서 22번째 대회를 연다. 이번 ‘뽀빠이연합의원 : KMMA22 대구’ 대회는 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대표: 정용준)가 주최하며, KMMA(대표: 김대환)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도 전국의 격투기 체육관 선수들이 출전하며, 노비스(생활체육)-아마추어(선수 지망생)- 세미프로(프로 지망생) 부문에서, 총 42경기가 펼쳐진다. KMMA는 2022년 10월 '격투기 해설위원' 겸 '전 로드FC 대표' 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