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타케루가 탄트 진을 상대로 2라운드 KO승 했다. 한국 시간으로 27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81' 대회가 열렸다.
대회의 네 번째 경기에서는 '랭킹 2위' 타케루 세가와(33ㆍ43승 4패ㆍTeam Vasileusㆍ일본)랑 탄트 진(19ㆍ26승 10패 3무ㆍTaw Win Ayeyar Clubㆍ미얀마)이, 3분x3라운드-플라이급-킥복싱으로 맞붙었다. 1라운드는 오른발 카프킥을, 한 번씩 주고받으며 출발했다. 이어 진이 앞손(왼손)잽-뒷발 레그킥 콤비네이션을 2번 정도 넣었다.
그러자 타케루는, 왼손(앞손) 펀치와 뒷발 카프킥을 맞추며 맞대응했다. 타케루가 훅 연타-오른발 레그킥을 넣고 빠졌고, 진이 따라가며 라이트 오버핸드를 적중시켰다.
타케루가 오른발 복부 프론트킥을 넣었고, 진의 오른발 하이킥을 피하며 뒤로 빠졌다. 레그킥과 펀치 카운터들을 주고받으며, 경기가 흘러갔다.
이후에는 타케루가 레그킥을 넣으면...
원문 링크 : [원챔피언십] 'K-1' 타케루, 탄트 진 상대로 KO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