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23번째 '넘버링 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5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대구 뽀빠이연합의원 : KMMA 23’ 대회가 열린다.
해당 대회에서는 총 65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출전 선수만 130명으로, 코치진까지 합하면 총 '200여 명'의 격투기 관계자가 대회장에 모이게 될 전망이다.
KMMA는 창립 이래 최초로, 60경기 이상의 단일 대회를 선보인다. 전국의 많은 격투기 체육관이, 본인 체육관의 '아마추어 간판선수'들을 대거 출전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이전 대회들과 마찬가지로 '약 83만 4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격투기유튜버 ‘차도르’의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KMMA는 2024년 하반기부터 '포인트제도'를 도입했다.
세미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며, 넘버링 대회에서 각 체급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쌓은 선수들에게, '시즌 챔피언십' 대회에서 '타이틀전'에 나설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