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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MA] 'UFC 김대환 해설위원 큰아들', 마침내 세미프로 챔피언 도전 外

 [KMMA] 'UFC 김대환 해설위원 큰아들', 마침내 세미프로 챔피언 도전 外

UFC 김대환 해설위원'의 맏아들 김호진이, 무패 전적을 바탕으로 세미프로 챔피언을 노린다. 그가 '워독 미들급 챔피언'까지 갔던 아버지에 이어, '챔피언'을 지낸 파이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2월 22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 27 대구’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서 김호진(김대환MMA)은 '세미프로 미들급 챔피언' 권지후(팀매드본관)의 '타이틀 1차 방어전' 상대로 나선다.

원래 권지후는 '전 미들급 세미프로 챔피언' 제임스 로즈(쎈짐성서)와 재대결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로즈가 한국 체류를 마치고 영국으로 완전히 돌아가게 되면서 둘의 '재대결'이 무산됐다.

앞서 권지후와 제임스 로즈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 19’ 대회 당시,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을 치뤘었다. 이 경기에서 제임스 로즈는 2:1 판정승으로 권지후를 꺾었으며, 기세를 몰아 2024년 7월엔 '세미프로 MMA 미들급 챔피언'이 됐다.

하지만 로즈가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