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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카이오 보할류, 브렌던 앨런과 '그래플링' 경기에서 판정승

 [KC] 카이오 보할류, 브렌던 앨런과 '그래플링' 경기에서 판정승

'UFC 미들급 랭킹 6위' 카이오 보할류가 'UFC 미들급 랭킹 10위' 브렌던 앨런과의 그래플링 경기에서 판정 승리했다. 한국 시간으로 1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네셔널 웨스턴 콤플렉스에서는 'Karate Combat 53'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는 '가라데 컴뱃'의 그래플링 리그인 'Pit Submission Serise'의, '피트 서브미션 특집 경기' 하나가 포함됐다. 카이오 보할류(32ㆍ프로 MMA 17승 1패ㆍThe 파이팅 너드ㆍ브라질)와 브렌던 앨런(29ㆍMMA 프로 24승 7패ㆍ킬 클리프 FCㆍ미국) 간, 5분x2라운드-무제한급-서브미션 그래플링 경기가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둘은 잠시 손싸움을 이어갔다.

앨런이 전진하자, 보할류가 오른팔로 상대의 목을 감고-가드로 내려가며 '길로틴 초크'를 시도했다. 앨런은 목이 잡힌 상태로, 자신의 다리로 몸을 띄워 사이드(쪽으로) 패스를 시도했다.

그러자 보할류가 스프럴하며 경기장 벽면을 다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