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biano Fernandes가 Kevin Belingon과의 5차전에서도 승리를 가져갔다.
하지만 Bibiano는 글러브를 벗어놓고 케이지에서 내려오면서, 종합격투기 프로 무대에서의 은퇴를 발표했다.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후 11시부터 카타르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는 'ONE 171'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5경기에서는 Bibiano Fernandes(44ㆍ24승 6패ㆍAMC 판크라티온ㆍ캐나다, 브라질)와 Kevin Belingon(37ㆍ20승 10패ㆍ라이온스 네이션 MMAㆍ필리핀) 간, 5분x3라운드-밴텀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벨링온이 여러 화려한 킥을 맞춰갔다. 다리에 킥을 수차례 맞으며 킥과 펀치 시도를 하던 비비아노는, 기습적으로 거리를 좁혀 싱글렉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다.
벨링온은 버터플라이 가드로 상대의 몸을 띄우며 케이지 쪽으로 갔고, 비비아노는 상대를 눌러놓으며 파운딩 연타 공격을 집어넣었다. 가드패스에 성공하며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