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부터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ONE 17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6번째 경기에서는 Eduard Folayang(41ㆍ23승 13패ㆍLions 네이션 MMAㆍ필리핀)과 Aoki Shinya(41ㆍ48승 11패ㆍBAMFㆍ일본) 간, 5분x3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서로 거리를 쟀다.
Aoki가 먼저 거리를 확 좁히며, Folayang의 하단으로 파고들었다. 그러자 Folayang이 팔로 훅을 파며 상체를 세워 방어했고, 클린치 싸움이 이어졌다.
Folayang은 힘겨루기하며 Aoki의 왼쪽 옆구리에 니킥을 넣었고, Aoki는 버텨낸 뒤 점핑 가드를 통해 그라운로 내려갔다. Aoki는 클로즈가드를 풀며, 자신의 오른쪽 팔로-상대의 왼쪽 팔에 오버훅을 걸어 고정시켰다.
Aoki가 반대쪽 다리를 넘기며 암바를 잡았고, 왼쪽 손으로 Folayang의 오른쪽 다리를 오버훅으로 잡으며 당겼다. 결국 Folq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