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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폴 '레슬매니아 38' 태그팀 경기로 정식 프로레슬링 데뷔전 가져

 로건 폴 '레슬매니아 38' 태그팀 경기로 정식 프로레슬링 데뷔전 가져

[자칭 3인칭 격투기 관찰자라는 사람이 쓰는 것] 로건 폴이 '레슬매니아 38'을 통해 정식 프로레슬링 데뷔전을 치뤘다. 한국 시간으로 3일 오전 9시부터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레슬매니아 38' 1일차 대회가 열렸다. 3경기에서는 레이 미스테리오(49)와 도미닉 미스테리오(26) VS 로건 폴(28)과 더 미즈(43)간의 2:2 태그팀 대결이 진행됐다.

경기가 시작되자 4명은 링 안에 서서 누가 먼저 싸울지 간보기했다. 미즈와 레이 미스테리오가 링에 남았다.

레이가 미즈와 탐색전을 벌이며 링 주위를 돌았고, 로건 은 레이가 자신이 있는곳으로 오자 한쪽 팔로 3단 로프를 잡고 반대 팔로 레이의 등을 때렸다. 그러자 미즈는 레이의 배에 킥을 차면서도, 머리에 헤머링을 교차해 맞춰가며 로건이 있는 링의 코너쪽으로 몰아 가둬놨다.

미즈는 양 팔을 하늘로 들어 환호를 유도한 뒤 로건을 양 검지손가락으로 가르키며 태그했다. 로건이 3단 로프를 잡은 채 반동을 이용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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