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에게 간절한 원챔피언십 단체 내 첫승 김경록(왼쪽)과 에드손 마르크스(오른쪽).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쓰는 것] 대한민국의 김경록이 브라질 'Qualify Combat'의 종합격투기 웰터급 챔피언 출신인 에드손 마르케스와 맞대결한다.
한국 시간으로 6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ONE 158 : TAWANCHAI VS LARSEN' 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의 리드카드 1경기에서는 김경록(335전 승 2패부산팀매드대한민국)과 에드손 마르케스(3511전 9승 2패뉴레벨 무에타이 아카데미브라질)의 77kg 라이트급 MMA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이 경기는 두 선수 모두에게 중요하다고 한다. 김경록은 2020년부터 ‘젠틀맨 플라워’, ‘엔젤스파이팅’ 등 한국 무대에서 종합격투기 3연승을 달려 가능성을 보여쥤다고 평가받았다.
그러나 지난 3월 '세계복싱평의회(WBC) 무에타이 미들급 챔피언 출신'& 리암 놀란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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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경록, 에드손 마르케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