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160 대회에서 예정된 '원챔피언십 페더급 챔피언' 탄 레 VS '페더급 탑랭커' 탕 카이 공식 포스터. [사진 = 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베트남계 파이터 탄 레(37·미국)가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MMA 페더급 챔피언으로써 나서는 2차 방어전을 앞두고 도전자 탕카이(중국)에게 자만심을 버리라 충고했다.
탄 레는 오는 8월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60번째 넘버링 대회 코-메인이벤트로 탕카이와 종합격투기 페더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탕카이는 2019년 이성종 2021년 윤창민 올해 김재웅 등 한국 파이터 3명을 차례로 KO 시켜 페더급 공식랭킹 1위에 올랐다.
그러나 탄 레는 “지금까지처럼 거리를 두고 타격전을 하다가 (기회를 봐) 때려눕히겠다는 생각이라면 10번을 싸워도 전부 나한테 진다”며 경고했다. 탄 레는 종합격투기 KO승률 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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