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왼쪽)과 샤밀 가사노프(오른쪽). [사진 =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김재웅(29)이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페더급 공식랭킹 2위다운 실력을 월드클래스 그래플러 신입생한테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22일 김재웅은 ONE on Prime Video 3 메인카드 제2경기로 샤밀 가사노프(27·러시아)와 맞붙는다.
이번 대회는 미국 뉴욕에서 21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김재웅은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그라운드, (클린치) 레슬링, 타격 등 모든 영역에서 가사노프와 싸우겠다.
(지금까지 경험한 대회와는) 차원이 다른 무대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겠다. 5분×2라운드 안에 이길 것”이라며 말했다. 가사노프는 2015 아부다비 프로페셔널 주짓수 월드챔피언십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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