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민(왼쪽)과 케아누 수바(오른쪽).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윤창민이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6승을 다시 노린다.
작년 패배 후 344일(11개월 10일) 만에 재기전을 치른다. 22일 윤창민은 케아누 수바와 페더급으로 맞붙는다. OTT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한 ONE on Prime Video 3 미국·캐나다 생중계가 끝난 다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아시아타 아레나(수용인원 1만6000명)에서 마저 열리는 2경기 중 후반부를 장식한다.
윤창민과 수바(말레이시아)는 1994년생 동갑이다. 원챔피언십 미얀마 토너먼트 우승자 프타우(38)를 이겼고, 원챔피언십 챔피언 탕카이(26·중국)와 일본 ‘슈토’ 환태평양 챔피언 다카하시 료고(33)에게 진 종합격투기 전적도 같다.
수바는 2015년부터 원챔피언십에서 8승 4패, 윤창민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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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윤창민, 공통점 많은 파이터 상대로 6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