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일상 기록물들을 이웃으로 돌린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어째서 블챌이 시작되는 것인가..
그리고 이번 블챌은 두가지나 있도다.. 예상이가는군요 도중하차하는 나의 모습이.
그래도 힘차게 시작 손수건을 샀어요 면 100 리뷰 사진에 올릴 것도 찍어줍니다. 사진은 강아지와 함께 찍지만 실 사용은 개가 아니고 인간 “나” 라는 점..
어디에 손수건을 쓸 거냐고요? 땀이날때..
손수건으로 쓰윽 쓰윽. 닦게요 원래 있는 선수건이 있는데..
그 손수건에 “담배는 나빠요” 라는 문구가 있어서 안쓰려고요. 담배는 안피지만..
그래도 좀 그래.. 그 손수건은 고이 보관하고 저 귀여운 손 수건으로 갈아타렵니다.
강아지와 산책 뛰걷 뛰걷 했어요. 요즘 다이어트를 해야해서 (개가 아니고 저요) 요즘 뛰걷 뛰걷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오후 7시 다 되가는데 날씨 맑은 것 좀 봐요 확실히 해가 길어지긴 했죠? 오늘의 뛰걷 뛰걷 성적표입니다.
과연 내가 뛰걷 뛰걷을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ㅋㅋ 코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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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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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코코와 런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