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핳 민망시럽게 두번째 지목을 받았는데 안궁금하신분들은 패스 해주셔도 되욬ㅋㅋㅋcc (관심좀...) 사실 패스해도 되지만 저를 지목해주신 우리 애연님 소개를 위해!!
(나의 관종끼 발산도 위해!) 글을 써보겠습니당 애연님 저를 지목해주신 애연님은 직접 쓴 시를 포스팅 하시는 아주 갬성적인 분이세욤 가끔 츤데레시로 웃기기도 하시구 사랑에 대한 시로 감동을 주시기도 하시는 만능 작가이십니당 제가 책을 정말 가뭄에 콩 나듯이 사거등요 사도 읽지를 않고 책꽂이에 장식을 해놓는 사람입니당ㅋㅋ 하지만 나중에 우리 애연님 책 나오시게 되면 당장 달려가서 살거에욥!
앞으로도 좋은 시로 저의 갬성을 충만..........
최근 제가 어디에 몰두하고 있는지 궁금하신분 오세욤 (블코릴 두번째 지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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