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보다 바쁜 엄마가 드디어 한가한 달이래서 나랑 쉬는날이 맞길래 친정으로 향했다 친정 가는 길~ 한강을 건너야만 갈 수 있는 우리집.. 쫌만 가까웠음 얼마나 좋았을까ㅜㅜ 엄마랑 가까이 살고 싶당cc 집에 오자마자 작은방에 에어컨 켰다 껐는데 아직 시원하다고 그 방에 날 가두고 엄마가 밥해줌ㅋㅋ 엄마가 해준 만두국 어제 만두 만들었다며 만두국 해줬당 집에서 해주는 만두국은 직접 만든 만두라 더 맛있당 밥 먹고 아이스 커피 한잔!
배달시키자고 하면 혼난당 그래서 집에서 아부지가 타주심ㅋㅋㅋㅋㅋ 정성 들어가 맛이 좋다구!! 집에 토마토가 있길래 하나 먹었었는데 엄마가 옥상에서 키우고 있는 거란다 난 방..........
21.07.14 엄마랑 노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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