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생일 축하받는 걸 너무 좋아해서 파티 열고 어디 가서 놀고 되게 바쁘게 지냈었는데 크면서 생일에 대한 감흥이 사라졌다 이젠 집콕하면서 친한 사람들이 주는 선물 받고 히히덕거리는게 더 좋아ㅎㅎ 그래도 외식은 해야됨 뷔페 갈까 어디 갈까 하다 갑자기 쪽갈비 땡겨서 먹으러 옴 며칠 전에 언니가 스포한 춘식이 케이크... 박스부터 귀여우면 어케!!!!!!!!!!!!!!
야... 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다이어트 때문에 많이 못먹음..........................
우리 임당씨도 보았답니다^^ 쪽쪽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콩순이 살 뺀다고 나대네... 다이어트 첫날에 아침 공복 걷기 했다가 다음날부턴 안함 나름 상쾌했어요 벌레가 많긴 했지만 집 왔더니 제주도에서 넘어온 케이크가/ㅇ/ 근데 다이어트 때문에...
못 먹어서... 인증샷 야무지게 찍어주고 냉동실에 들어감ㅠㅠㅠㅠ 2주 뒤에 보자 베이비..
토마토소스는 살 안 찐다는 얘기를 듣고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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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내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