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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요 DEX에서 스페이스X(SPCX) 거래해 본 후기, 증권사엔 없는 종목

 오하요 DEX에서 스페이스X(SPCX) 거래해 본 후기, 증권사엔 없는 종목

SpaceX 같은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은 이가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다만 비상장 기업인 SpaceX의 주식은 일반 투자자가 증권사 앱에서 매매하기 어렵다. 오하요 DEX를 통해 SPCX로 거래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한 순간, 실제로 거래 창에 들어가 보는 경험은 낯설면서도 신선했다는 후기가 남는다.

오하요 DEX의 매력은 비상장 자산까지도 한 계정에서 거래가 가능하다는 구조에 있다. 상장 여부나 거래소 운영시간의 경계 없이 24시간 365일 USDC로 포지션을 잡을 수 있으며, AMM이 아닌 주문형(오더북) 시스템이라 슬리피지가 적고 중앙화 거래소에 가까운 체결 흐름이 나타난다. SPCX를 선택하면 다른 자산과 동일한 주문창이 열리고, 거래 가능 여부가 일반 자산과 다르지 않다는 점이 체험된다고 설명된다.

실제 거래 사례로 SpaceX(SPCX)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언급된다. 진입가가 158.15달러, 투입 마진이 약 527달러였고, 마크가가 161.82달러까지 오르며 평가손익 기준으로 약 55.08달러, 약 10.45%의 수익이 발생했으나 이는 아직 미실현 손익이며, 가격 변동에 따라 지속해서 바뀌는 수치다. 레버리지는 수익과 손실이 같은 비율로 커지므로 청산가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된다.

비상장 자산 거래의 핵심은 접근이 어려운 자산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는 점이다. 다만 신중함이 필요하며, 구조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권장된다. 정산은 USDC로 이뤄지고 자산은 비수탁 방식으로 개인 지갑에서 관리되며, 거래는 24시간 열려 있고 롱 숏 양방향으로 방향에 베팅하는 구조다. 레버리지는 종목별 차등 적용되므로 본인이 감당 가능한 배율과 사이즈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제시된다. 처음에는 수익보다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며, 작은 사이즈로 체결해 비상장 자산을 직접 거래하는 감각이 빠르게 익숙해진다고 설명된다.

못 사던 자산까지 한 계정에서 둘러보고 싶다면 1분가량의 간단한 진입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24시간 열려 있는 글로벌 시장을 직접 확인해 볼 것을 권한다. 본 글은 특정 거래 사례를 다루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레버리지 거래는 원금 손실 및 청산 위험이 존재하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