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최하는'올해의 작가상'이라는 전시가괜찮다고 하여날 잡고 다녀왔다우리는 부랴부랴 패딩,가방,목도리를 벗어서보관함에 넣어놓고가벼운 몸으로 입장한다(아! 무료관람대상자 확인하기 위해 신분증이나 학생증은 필요하니 지갑까지 넣진 말자)당연히 돈낼거라고 생각하고 왔는데무료로 모든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니..!!
오늘 뽕을 빼야겠군설치미술들도 많이 보였다내가 말하는 '유희'는그냥 누구하고, 그냥 뭘 하고,장난하는 뜻이 아니고규율을 떠난 열린 태도를 뜻한다언어의 한계와 규율을 벗어나.특히, 이 작품이 인상깊었다나는 필름..........
[전시] MMCA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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