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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이란, 루이비통 핸드백 사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는 것!

 [세계일주]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이란, 루이비통 핸드백 사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는 것!

저의 네이버 포스트에서 퍼왔습니다태국에서 캄보디아에 왔습니다. 사실 캄보디아 나라 자체가 앙코르와트, 킬링필드 외에는 전혀 관심을 끄는 요소가 없는 곳입니다.

요즘 겨우 한국과는 막 친해지고 있는 나라이죠. 오히려 한때 사회주의 국가이었기 때문에, 아직도 북한 식당이 있을 정도입니다.

씨엠립에서 묵었던 4성급 호텔의 직원은 남한에서 왔다고 하자, 김정은이 있는 곳이냐고 할 정도이었습니다. 김정은을 알 정도이면, 해외여행하는 북한 사람 보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 즘은 알 듯한데, 해맑았습니다.

김돼지의 나라가 결코 아니라고 설명했더니, 추가로 왕정인지, 민주 국가인지 물어보았죠. 미소만큼이나 더 해맑게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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