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네이버 포스트에서 퍼왔습니다과거 2000년대 대학생 사이에는인도 배낭여행이 한참 유행이었습니다. 유명 여행가인 모 C의 엉터리 글을 통해, 물질만능 시대에 이리저리 치인 고달픈 영혼을 인도에서 치유할 수 있다는 거대한 낚시 붐이 생겼기 때문이었죠.
바퀴벌레에도 호들갑을 떨던 여자들이 바퀴벌레보다 더욱 불결한 인도의 위생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행한다는 사실이 덩달아 큰 화제이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영혼의 고향이라는 헛소리는 실제 여행을 갔다 온 사람들의 리얼한 수기에 의해, 그 이후 180도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인도는 매우 위험한 나라, 특히 여성, 더럽고 아주 이상한 나라라는 이미지입니다. 신의 환생이라고 믿는..........
[세계일주] 설사병으로 죽어라 고생하는 곳, 어쩌면 인류 문명의 유일한 희망일지도 모르는 인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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