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루 입니다.
최근 날씨를 보니 진짜 봄이 찾아오는거 같아요. 날씨가 더워지게 되면 자동으로 물을 많이 먹게 되는데요.
애초에 물을 많이 먹는 성격이라 가끔 가다 보면 물을 먹는게 지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옥수수수염차나 둥굴레차같은 티백을 통해서 물을 끓인 다음 냉장고에 보관한 뒤 차가워지면 마시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점점 이런거 조차 귀찮고..
뜨거운 불 손으로 느끼는것도 싫고.. 보리가 물대신 마실수 있는 차로 를 알게 되었고 그중에 보리차원액으로 여러 제품이 있길래 찾아본 결과 다홍치마 보리차 원액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홍치마의 보리차 입니다. 개봉을 하면 꼭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
과거와는 다르게 주전자에 보리차 티백을 넣고 끓이는 방법 말고 보리를 추출한 보리차 원액을 2번만 눌러주면 보리차를 마실수 있다는거에 정말 흡족했었습니다. 진하게 먹고싶을땐 3번!
맛이 정말 구수하더군요 ㅎㅎ 간편함과 맛에 흡족했습니다. 가볍게 보리차를 즐기고 싶을땐 ...
#
물대신
#
물대신보리차
#
보리엑기스
#
보리원액
#
보리차
#
보리차농축액
#
보리차물대신
#
보리차원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