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이 자꾸 미신에 의지하게 되고, 점을 보러가고, 이러는지 알것같다. 나는 단 한 번도, 점을 보러가거나, 궁합을 보거나...
타로나.. 아무튼 머 이런거에 돈을 쓴 기억이라고는 없다.
전주한옥마을 갔을 때 5천원 내고, 재미로 손금 본 적 딱 한번 있음. 고거빼곤 없다.
이런거 봤다가 기분 나쁜 이야기가 나오면 어쩔건데?라는 생각도 있고, 계속 이야기하지만, 나는 답정너라서.....
누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결론은 내가 내리는 스타일이라 남의 이야기가 도움이 안되니까. 그런데 해피포인트 앱을 보다가 홀린 듯 누르게 된 '오늘의 타로' 아이고야...
오늘의 운세도 아니고.. 오늘의 운세 이런거 였어도 눌렀을 듯 ㅋㅋㅋ..........
오늘의타로 16번 타워카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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