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이맘때쯤이면 한바탕 일어나는 호떡 소동 물론 저건 다 동생 작품. 저런 거 참 꼼꼼하게 잘한단 말이야 나는 뭐 했냐고?
뭐든 더 원하는 사람이 직접 움직이는 법 그리고 쿰척쿰척 맛있게 먹어주는 게 나의 역할 그리고 새벽에 갑자기 삘타서 꾸민 다이어리,,, (표지에 써진 영어가 마음에 안 들어서 벼르고 있었음)지만 1월에서 멈췄다 분명 작년엔 10월까지 꼼꼼히 썼는데 어째 더 게을러졌다? 나도 나를 알다가도 모르겠단 말이지 1.12 여기엔 쓰지 않아서 잊었지만 계속 운전학원에 다니고 있었다 이 날은 장내기능 시험,, 얼마나 떨렸는지 아직도 심장이 벌렁- 사시나무처럼 덜덜덜 떨면서 대기하다가 내 순서가 되어서 얼른 방석 챙기고 운전대 잡았다 막상 앉으니 뭐..
아주 조금 떨리더군 선생님이 전날 말씀해준 것처럼 연습한 대로만 하자는 마음으로 시험 스타뚜-! 결과는 말해 뭐해~ 기분 좋게 집에 돌아갔다 1.13 어떤 맛집도 부럽지 않다 우리집 요리사 최고 1.14 요리사가 만들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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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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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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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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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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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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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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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알곱창
원문 링크 :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