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나면 인생변호사가 되는 솔직한 변호사 이민규 안녕하세요. 이민규 입니다.
우리들이 많이 아는 말 중의 하나로,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쁠 때는 함께하지 않아도 되지만, 슬플 때는 꼭 함께 해라.'
살다보면 누구나 힘들고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것이 자의든, 타이든 말이죠.
내가 잘 나가고 괜찮을 때에는 주위에 사람이 많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그 수많은 연락처 중 만만하게 전화할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어지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속담도 있습니다.
정승 집 개가 죽으면 정승 집 문지방이 닳아 없어지도록 문상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정승이 죽으면 개미 한 마리 얼씬하지 않는다. 고 말입니다.
이런걸 보면 '옛말 틀린게 하나도 없다.'는 말도 맞는 것 같습니다.
본 변호사를 만나 상담하시는 대부분의 대표님들이 표현은 다르지만 이와 같은 말씀을 주십니다. 현대 사회 친구는 '어릴 때 부터 함께 해온 사람' 이 아니라, '내가 힘들 때 전문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
원문 링크 : 솔직한 변호사, 솔변 이민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