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이적했지만 큰 이슈가 되지 않았거나 기사가 크게 뜨지 않았던 몇몇 선수들을 정리해봤다. 이적료는 트랜스퍼마켓을 참고했다.
마티아스 더 리흐트 (Matthijs de Ligt) 소속팀 : 유벤투스 → 바이에른 뮌헨 이적료 : 6700만 유로 포지션 : CB 아약스의 돌풍을 이끌었던 주인공 더 리흐트가 3년간 몸담았던 유벤투스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둥지를 옮겼다. 강력한 피지컬과 큰 키에도 빠른 발, 그리고 좋은 발기술을 이용한 빌드업에도 능한 만능 수비수인 더 리흐트는 뮌헨으로 옮긴 후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 주전 자리를 꿰찬 느낌이다.
리그 초반에는 선발로 나서지 못하며 적응하는데 더 시간이 필요한가 하는 느낌이었지만 어느새 우파메카노를 제치고 뤼카 에르난데스와 함께 수비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보훔과의 리그 3R에서 데뷔골을 넣기도 했으며 묀헨 글라드바흐 전에서는 톱 자리로 올라가 공격에 임하기도 했다.
파비안 루이스 (Fabián Ruiz), 카를로스 솔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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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언제갔지..? 22/23 소리소문없이 이적한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