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오면 다시 실감이 나는 빠른 시간, 낯선 숫자 뒤돌아보면 별 볼일 없었던 한 해였지만 그럼 뭐 어때 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난 조금은 울어본 아이에게 선물을 줄래 갖고 싶은 게 없어진 너와 나에게 하얗게 하얗게 겨울이 지나가네 아이들의 선물을 고르는 누군가의 산타들 나의 산타는 매일 건강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난 조금은 울어본 아이에게 선물을 줄래 갖고 싶은 게 없어진 너와 나에게 하얗게 하얗게 겨울이 지나가네 두근대는 마음을 알려줬던 봄 함께 뜨거웠던 푸르른 여름 있는 줄도 몰랐지 소중한 가을 그리고 다시 피어날 준비를 하는 지금 겨울 지나가네 스쳐가는 모두에게 행복을 빌게 갖고..........
[MV] 장희원 _ 12월 [뮤비/가사/듣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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