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 같은 것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 걸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 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에요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 질 뿐이에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뿐임을 왠지 마지막 일 것 같았지 나지막이 이별을 내게 고했을 때 옷깃을 잡아도 붙잡지 못했던 그때 그 상처에 시간을 덧대던 날 적당히 웃으며 지내 또 그러다 사라지겠지 괜찮은 척 잘 사는 척 결국엔 다 잊혀지겠지 이제는 아득해져 버린 너와의 추억 사실 난 아직도 그 속을 헤엄쳐 슬픔은 잊을 수가 있..........
[MV] 경선 _ 사랑은 유리같은 것 [뮤비/가사/듣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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