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가족끼리어머니의 지인 분이 양평에서 최근에 여신 카페'강이다'에 놀러 가서 브런치를 먹고 왔습니다. 요리들도 굉장히 맛있고,(특히 마늘 향이 강한 피자가 제 취향입니다.)카페 내부 인테리어도 운치 있고,사장님과 직원들도 무척 친절하시고,바깥의 자연 배경도 무척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근래 가 본 수많은 카페들 중에서 제일 좋았네요.홍보글이냐면 반은 맞습니다.
정말로 좋긴 좋았음. 좀 더 많은 분들이 찾아 오셨으면 하는 마음으로부분적으로 감상을 나누고자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전망 좋은 양평의 카페 '강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