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혼집은 80년대생 (무려 80년대초반) 복도식 아파트로, 나보다도 나이가 많으시다 ㅎㅎ 그래도 전주인분들께서 깨끗하게 써서 탈은 없었지만 이리저리 낡은데가 많아 손볼데도 많았다 ㅎ 최대한 셀프로 해보자는 남편의 의지에 따라 80년대생 변신 프로젝트의 하나로 페인트칠에 도전했다 페인트칠은 처음이었지만 먼저 집에 있는 창문과 방문 문틀을 한번 칠해봤기 때문에 현관문은 왠지 만만해보였... 으나 잘못된 생각이었다 ㅋㅋㅋㅋㅋ 먼저 우리집 현관문의 상태는 이렇게 누군가가 이미 셀프페인팅을 도전했던 흰색 문으로, 흰색이 좀 얼룩덜룩하고 때가 많이 타서 어둡게 덮을 필요가 있어 보였다 우리가 선택한 컬러는 팬톤 페인트..........
초보도 가능한 현관문 셀프 페인팅 - 팬톤 에보니 에그쉘광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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