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드림입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첫 주말 일요일인 10월 2일 친구와 들렀던 연남동 맛집 뇽즈(Nyong's) 입니다.
홍대입구 4번출구에서 7분 정도의 거리에 있었어요.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오므라이스 계란 보고 당장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달려갔네요.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2테이블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병약한 쉐프 혼자 운영하는 작은 레스토랑이라고 하네요.
ㅋㅋ 수재료로 만들었다고 해요 . 저희는 돈까스 정식1 개 + 오므라이스 정식 1개 시켜서 나누어 먹기로 했어요.
미국 다녀온지 얼마 안 되서 1만 5천원이라는 정식 가격이 너무 저렴해 보였어요. 저는 스프를 좋아하기에 식전빵+ 오므라이스+ 오랜지 쥬스를 시켰어요.
출처: 여행하는 0 블로그 내부사진은 찍지 못해서 여행하는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식당이 저렴한 가격인 ㄱ반면에 여자친구와 데이트하기 좋을 것 같다는 분위기...
남자 2이 온건 비밀.... 음식 나오기 전에 쇠고기 스프 냠냠 스프는 특별할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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