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게임은 조이스틱에 대한 로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조이패드의 십자키나 듀얼쇼크의 스틱 위모트 등은 옛날 사람들에겐 먼가 이질감이 느껴지죠.
일단 조이스틱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조이스틱 만드는 회사가 적습니다.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회사가 싸울아비나 다훈전자 조이스틱 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일단 조이스틱은 온라인용이 아니라 일반용을 사야 합니다.
온라인용은 연결시 키보드로 인식하게 되어 있어 안될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다훈전자 DHU-4500이 가장 2만원 돈으로 가장 저렴 합니다. 2개 샀을때 4만원 정도.
아쉬운점은 버튼이 총 8개 크기가 21cm 밖에 안된다는거죠. 그리고 가볍고 조이스틱도 오락실 느낌은 아닙니다.
싸고 보관이 용의하다는 점은 장점이죠. 다훈전자 DHU-3300 입니다.
이게 큰것과 작은게 있는데 작은건 30cm 큰거는 37cm 제가 검색하다가 정말 이상하게 생각한게 같은 DHU-3300 이라도 크기도 다르고 조이스틱 재질도 다르고 심지어...